드디어 퀴담!
양 손의 힘만으로 줄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
대단하다 대단하다 피날레 '뱅퀸'
진정한 인체의 신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의지한 채 천천히 움직이는 모습에
절로 숨까지 참아가며 보게되는 공연.
- 퀴당 TV 광고에 나오는 그 장면.
집에 오자마자 DVD를 찾아서 다시 봤을 정도로.
당분간은 퀴담모드!
태양의 서커스의 다음 시리즈의 내한공연도
빨리 성사 됐으면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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