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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씨티투어를 책임질 '벤츠' 버스와 두바이 시내 진입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바이의 랜드마크가 된 초고층 건물들이 가득한 시내의 모습은
끝없는 지평선과 낮은 단층 건물의 시외 지역과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14Km? 18Km?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_-
엄청나게 큰(끝이 안보이는) 규모의 낙타 경기장
큰 경기를 앞두고 연습이 한창인 낙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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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관람장
큐션감이 엄청 좋은 잔디밭 앞에 끝없는 트렉이 준비되어 있다.
사막의 푸른 잔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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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낙타의 몸값은 억대라고 한다.
경기장 밖에는 경기장을 오가는 낙타때로 분주하다.
 
길가에는 낙타용 신호등이 있는데
사실, 낙타용이라기 보다는 낙타가 지나가니 꼭 멈추세요! 이런 표시
 
몇 무리의 낙타떼가 지나갈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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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감옥으로 사용된 건물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두바이 박물관
아라비아의 로맨스에 나올법한 그런 전형적인 아랍 건물
탑 위에는 통나무로 바람구멍을 만들었다는데
가이드가 설명할 동안 사진 찍으러 돌아다니느라 설명은 전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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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를 발굴하기 전까지 작은 어촌 마을이었던 두바이는
주로 진주잡이, 낚시 등이 주업이었다고 한다.
그 당시 생활상들이 상세한 설명과 모형으로 표현되어
외국인들도 쉽게 두바이에 대해 알수 있도록 준비한 부분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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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조금만 더 가면 볼 수 있는 올드수크
수크는 시장이라는 말로 옛 시장 쯤 되겠다.

시장에서 흔하게 맡을 수 있는 음식 냄새가 없었던게 특이했는데,
알고봤더니 음식 골목은 완전 다른 골목
첫번째 골목은 파시미나, 실크 등 잡화가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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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미나는 $2 ~ $5 정도..좀 사올껄 그랬나?





Posted by 엔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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