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빠통 비지에 위치한 정실론은 작은 코엑스 같은 곳이예요.
다양한 쇼핑점과 까르푸,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렴한 태국 마사지까지!
빠통에서 스콜(열대성 강우)를 만난다면, 정실론에서 비를 피하는건 어떨까요?
시간가는줄 모르실꺼예요.
제가 푸켓에 있는 동안 매일매일 출근도장을 찍었던 곳이예요.
빠통비치 지역은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곳이라 아주 쉽게 찾으실 수 있어요.
혹은 지나는 사람에게 '정실론?' 혹은 '까르푸?' 라고 물으시면 100% 다 알려줘요..
제가 특히나 사랑했던 까르푸는 강력 추천드려요!
특히, 화장품 코너가 너무 알찬데요..
열대국에 맞게 자외선 차단제랑 데오도란트 등의 구성 및 가격이 아주 좋아요.
클렌징 제품에도 미백 기능이 추가된게 많아요. 국내 가격대비 50% 저렴한 상품도 있어요..
외국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재미는 시장 구경인데, 마트 구경도 너무 재밌어요.
까르푸는 정말 저렴한 상품이 너무너무 많아요!!!!
* 참, 제일 중요한 내용을 잊을 뻔 했네요..
까르푸는 텍스프리 돼요! 저주받을 기억력 때문에 금액은 생각이 안나는데..한국돈으로 약 7만원정도인듯?
까르푸에서 뭔가 많이 구매하실 계획이라면 꼭 여권을 챙겨 가시길~!!
양손 무겁게 쇼핑을 했다면, 까르푸 밖에서 항시 대기하는 뚝뚝이를 타고 호텔까지 고고!
제가 넘넘 좋아하는 태국 싱하맥주랑 벨큐브 치즈예요.
까르푸에서 항상 맥주랑 안주등도 잔뜩 사와서 호텔 냉장고에 두고 매일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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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확한 기억력에 의하면, 그 때 영수증 안 가져가서 택스프리 못받지 않았남요? 마지막날에ㅋㅋㅋ
"택시?" 라며 반문하며 나를 열받게 하는 그날이 생각나는구만..-_-
나 깜빡깜빡 하는거 더 심해지기 전에 더 열심히 여행해야할텐데...ㅠ_ㅠ
"택시"는 금시초문. 깜빡깜빡 자매 더 심해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닙시다요ㅋㅋㅋ
크루즈 계속 알아보고 있지? 으흐흐흣
아, 생각났다. 택스를 택시로 알아들은 거ㅋㅋㅋ 아 그 땐 열받았는데 짐 생각하니 허허허.
결국 매니저 부르라고 했었던 -_- 앞으론 미리 준비해가야징~
오....여름 휴가 푸켓으로 떠나고 싶네요...
처음 들렸는데 뷰 구독하고 갈꼐요~!!
푸켓은 두번 가봤는데 앞으로도 계속 가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예요. 강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올리도록 할께요..^^ 감사해요~
ㅠ_ㅠ 나도 가보고 싶구랴...
저 투명공 나도 타보고 싶어요 @-@
근데 다 큰 여자가 저 안에 들어가서 꺅꺅대면...좀 추할라나? ㅋㅋㅋ
좀 추하긴 하겠지만 무슨 상관일 듯..ㅎㅎ
큰풍선속에서 노는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겟네여, 신기하네여
꼭 해보려고 했는데..너무 바빴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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