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22012  이전 다음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  

미국 전역을 성공적으로 투어 전시중인 '시카고 필드 뮤지움'의 '초콜릿' 이라는 소재로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씨앗부터 단것까지' 초콜렛 전시회!!! *_*

초콜릿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좋아하는 터라...엄청 기대했던 전시회였어요~

ㆍ제목 : Chocolate The Exhibition_동화나라 초콜릿이야기 
ㆍ기간 : 2011.12.12(월) - 2012.03.03(토)/ 1.30(월), 2.27(월) 휴관
ㆍ시간 : 3월~10월 11:00-20:00 / 11월~2월 11:00-19:00 (매표는 종료 1시간전까지만 가능) 
ㆍ장소 : 예술의 전당 V-갤러리
ㆍ가격 : 36개월이상 ~ 일반 10,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마야 - 아즈텍 - 유럽으로 이어지는 초콜렛의 역사 부분은 사진 촬영을 할 수 없어요~

고대 마야인들이 최초로 쓴맛이 나는 카카오를 거품음료로 마셨다고 해요..
후에 아즈텍 문명에서 카카오는 사치스러운 음료이자 화폐, 신에게 바치는 공물로 이용되었다고 합니다.

카카오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었는데...생각보다 훨씬 크더라구요;;;
무게가 궁금했지만...도슨트도 들어보지 못했다고 하네요;;;;;


카카오에서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제조과정을 도식화해서 한눈에 보기 좋게 표시해뒀는데요..

실물 모형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아쉽더라구요 ㅜ_ㅜ


보기만 해도 뜯어먹고 싶은 초콜릿...안타깝게도 모형이예요..


초콜릿을 예술로 승화시킨 쇼콜라티에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주제는 발렌타인데이에 받고 싶은 선물...


후후훗....역시..

초콜릿으로 만든 샤넬백 입니다. :)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모형 꺼져! 초콜릿 내놔'를 외치고 있는데요..

이 전시회의 최고 포토 스팟이예요;;;


입장할 때 받은 초콜릿인데요..

먹고, 냄새 맡으며 초콜렛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전시회...를 컨셉으로 열리는 전시회입니다.
............하지만...너무 볼게 없어서 대실망...ㅜ_ㅜ 이게 모냐며...ㅜ_ㅜ

 


전시회 입장 때 받은 코인을 마법사에게 주면 캡슐이 쨘~

후후훗....키세스 두개...OTL

황금 초콜렛이 나오면 푸짐한 경품이!!!!
...............전시회 내용이 부실해서 경품으로 승부하려나..이런 생각도 잠깐;;


카카오 나무 모형인데요..이곳에 응모권을 달아두면 추첨해서 경품이!
...............전시회 내용이 부실해서 경품으로 승부하려나..이런 생각이 계속 드는데요;;;;;


전시회 입구에 만들어진 진짜 초콜릿으로 만든 작품입니다.

오오..뜯어 먹고 싶어!!!! *_*


멋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스팟이예요..

아무래도 미쿡 박물관에 로얄티를 주고 들여온 전시회라 비싼 입장료 부분이 이해가 되나...
대부분의 설명이 그림, 텍스트 위주라 너무 볼게 없어요..ㅜ_ㅜ
'카카오 - 카카오 부순거 - 코코아 버터 - 코코아 술(원액) - 초콜릿' 이런 모형이라도 있었음 좋았을껄..

초콜릿을 좋아하는 만큼 아쉬움이 큰 전시회였어요.. :(

* 1일 3회 마술쇼 혹은 매일 선착순 200분들은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체험을 하면 좀 괜찮겠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05 15:28

    먹어 보고 싶네요 ㅎㅎ..

    늦었지만 임진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신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손가락 더블클릭하고~ 블루 다녀가요~^^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황하 문명에 이어, 유라시아 초원은 세계 제 5대 문명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초의 유목민 스키타이..그들의 빛나는 유물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
유라시아 초원에서 한반도까지, 스키타이 황금문명전에 다녀왔습니다.

ㆍ제목 : 스키타이 황금문명전 
ㆍ기간 : 2011.12.01(목) - 2012.02.26(일) / 1.30(월)휴관 
ㆍ시간 : 11:00-19:00 (매표는 종료 1시간전까지만 가능) 
ㆍ장소 : 한가람미술관
ㆍ가격 : 일반 12,000원 / 중고생 8,000원 / 36개월이상~초등생 5,000원 / 65세이상 5,000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전시관 입구입니다.

우크라이나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적인 소장 유물들이 대거 내한하여 풍성한 전시회를 만들어준다고 하는데요..260여점의 유목민족 최고의 유물들이 전시된다고 하니...너무 기대됩니다. *_*


오디오 가이드는 자동으로 해당 유물의 설명을 해주는 고마운 도우미..알찬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1회/3,000원)



스키타이 문명을 시작으로 그 여향을 받은 신라, 우크라이나 예술까지..
뭔가 알찬 전시회라는 느낌이 마구 들지 않나요?

 


유라시아 초원에 자리한 문명이라 동서양에 스키타이 문명을 전파하기에 지리적으로 좋은 환경이었네요..


말 장식품입니다.
어떻게 사용됐는지...이것만 보고 상상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실제 말에 이런식으로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목 민족에게 가장 중요한 재산목록 1호인 말....답게 관련 소품들이 크게 발전하였는데요..
기존에는 말 안장 없이 말을 탔었는데..스키타이에서 말 안장이 개발되었다고 해요..


기원전 4~5세기의 정교한 황금 장식이 되어있는 말 장식입니다.


기원전 4세기에 제작 된 가슴장식입니다.
3단으로 제작 된 이 가슴장식의 최상단층에는 양털로 옷을 만들고, 양젓을 짜는 당시 생생한 생활의 모습이 표현되어있습니다.


멧돼지 머리가 장식된 검과 칼집입니다.

스키타이는 동물 소재의 장식물들이 많이 제작이 되었는데요,
수렵의 대상, 약육강식의 장면등이 묘사되었다고 합니다.


칼집을 자세히 보면, 그리핀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스키타이인은.....얼라이언스 전사였나봅니다;;;;;;;


의례문양 이마장식 입니다.

우측에는 여신이 왕에게 잔을 내리는 듯한 묘사가가 되어있는데요..
이는 왕의 신성을 나타내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왼쪽에는 두명의 남자가 한개의 잔으로 술을 나눠마시는 내용이 묘사되었데요..
술잔에 각자의 피를 섞어 나눠마시는 의형제 의식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의 생활상이 너무 생생하게 표현되어 인상적이었던 장신구예요..


봉분위에 세운 석상입니다.
모형이라 봉분이 너무 작게 표현되었죠??

초기에는 무장을 한 전사의 모습으로 돌을 깎았다고 하나...'남성'을 상징하는 모습으로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실제 스키타이 석상의 모습을 그림으로 보니 이해가 더 잘 되는데요..


스키타이에는 수많은 점술사들이 있었는데요..
그들의 의식에 사용 소품 중 하나입니다.
.......그러고보니 국립민속 박물관에서는 샤먼 특별전이 진행중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가보시길~ :)


정교한 조각으로 장식 된 항아리인데요.
아마도 제사등 의식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추축되는 유물입니다.


완전 제 취향의 귀걸이인데요..너무 예쁘지 않나요??
하지만.....이걸 귀에 걸면.....귀가 찢어질 것 같....;;;

실제로 이런 장신구들은 모자 혹은 관 등에 꽂아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

 

베니스 부라노섬의 유리 장신구 같은 느낌이 마구 드는 목걸입니다.
이미 스키타이에서는 황금 뿐 아니라 유리로 장신구를 만들 수 있는 경지에 올라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들의 문화가 신라에 까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신라의 적극적인 북방 지역과 문화교류의 흔적들이 곳곳에서 발견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직접 전시회에서 확인하시길~ :)



시간이 흘러흘러...그들의 황금 문화문화는 후대까지 전해지게 되었는데요..
특히 기독교 문화에서 크게 발전하게 되어..황금 복음서, 성궤 같은 곳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시회 끝 즈음에서 만나게 된 도슨트..
설명을 너무 쉽고 재밌게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처음부터 들었으면 좋았을 것을;;

이 전시회는 중국의 동북공정 등 역사 왜곡 속에서 반도사와 분단사를 넘어 유라시아 대륙 문화로서 한국 역사의 미래 비전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눈길을 끄는 수많은 유물들.. 알려져있지 않았던 역사에 대한 지식들이 가득했던 전시회예요..
많은 분들이 직접 관람하였음 좋겠어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킹조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2/01/19 23:59

    신라는 흉노계가 세운 나라니까요. 고구려, 백제하고 다른 민족입니다.


블루스퀘어 개관작, 뮤지컬 <조로>
이곳을 지날 때 마다 포스터를 보면서 설레여하고 참 오래도 기다렸던 공연.

순천향 대학교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8분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블루스퀘어 2층은 지하철 6호선 한강진 역과 연결되어 있어요~
3층 입구는 이태원 방향으로 나갈 수 있어요..


3층 디초콜렛 카페.
내부에는 테이블이 없구요..엄동설한에 외부에 있는 테이블에서;;;;


인증샷도 함께 찍어보구요;;;


공연 뿐 아니라 작품 전시도 함께..복합 문화공간인가봐요~


박건형님의 일본의 팬들이 쌀을 보내셨어요! 훈훈하네요..^^


오늘의 캐스팅은 조승우, 조정은, 문종원, 김선영, 김봉환, 박성환 님입니다.

드디어, 조승우님의 공연을 보게 되는군요!!!!!



가장 인기 있었던 포토존.

 

R석이 있는 1층으로 내려왔는데요..여기도 디 초콜렛 카페.

휴게시설이 최악!
앉을 공간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계단에 앉아 계시는 분들도 엄청 많았구요..
이런 부분은 좀 개선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이곳은 '조로'로 변신할 수 있는 포토존이예요.
망토, 마스크, 채찍 등으로 조로 변신! 무료예요!! 맘껏 사진 찍어보세요~
이곳에서 찍은 사진은 뮤지컬 조로 카페에서 찾을 수 있어요~ :)

자..이제 뮤지컬 이야기.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는 얘기가 딱! 이었던 뮤지컬이었어요..

특별한 스토리 없이 3시간 이라는 시간은 무리수였어요!
공연에 집중하기도 힘들고..지루해서 가끔 하품도 나오더라구요..
심지어 옆에 남자분의 코고는 소리에 깜딱 놀라기도 했었어요;;;

뮤지컬 <조로>는 스텍타클한 볼거리로 유명한데요..
서커스도 아니고..단순히 이런 것만 보려고 가는건 아니잖아요..

저는 이 다음 작품인 <엘리자벳>이 더 기대가 돼요..류정한/김선영 캐스트!! 오예~! *_*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현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1/12/10 15:20

    안녕하세요 ! 얼마전 저도 조로를 보고 온 한 대학생입니다. 조로에이어 엘리자벳 그리고 위키드까지 대작이 나올 블루스퀘어. 그러나 좋은 말보다는 안타까운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의견이 더욱 간절합니다 ㅠㅠ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대표적인 뮤지컬 전용극장 블루스퀘어가 더욱 좋은방향으로 발전하길바라며 짧은 투표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viewform?hl=ko&pli=1&formkey=dGktUm1pRjZQZFBlM0ljQUh2Nm1QSUE6MQ#gid=0



- 전시명: 세상을 바꾼 천재, 다빈치 모나리자의 25가지 비밀
- 기간 : 2010년 9월 28일(화)~2011년 5월 1일(일) * 월요일 휴관
- 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1,2층
- 홈페이지 : http://www.davincithegenius.co.kr/



용산 전쟁기념관은 4호선 삼각지역인데, 중앙박물관이랑 착각해서 구글맵 어플로 겨우 찾았다.
스마트폰 없는 생활을 상상할 수 없는 요즘.

작년에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다빈치 박물관에 다녀왔는데,
박물관 입구에서 한국에서 열리는 다빈치전에 대한 홍보영상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 이 전시회 홍보 영상이 아닌가? -_-


이젠 한국에서 열리는 다빈치전 관람. :)

다빈치 발명품 -- 해부학 자료 -- 르네상스 시대의 그림 -- 3D 영상 -- 모나리자의 숨겨진 비밀

이런 작품 구성으로 전시되어 있다.

 





만지면 안되는 작품. 정말 직관적이지 않은가?!!



만져도 되는 작품.


 원리를 알아볼 수 있게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코너.


이색적이었던 체험공간.
다빈치의 스케치를 토대로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학습 효과 증진 및 집중도 강화에 도움이 된다.

 

사실 르네상스 시대의 그림은 진품도 아니고, 좀 쌩뚱맞다 싶었다. -_-

 

밀라노에서도 보기 어려운 '최후의 만찬'.

오옷 드뎌 그녀의 비밀을 파헤쳐보는건가요?

그녀의 비밀은 직접 방문해서 알아보시길..:)


전시회를 다 보고, 전쟁기념관을 방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분단국가의 현실, 전쟁의 참혹함...뭐 이런 걸 다시 느껴보는 것도 좋고,
멋진 전투기들, 탱크들을 보는 것도 이색적일 듯.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유있는 앵콜 연장 공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 기간 : 2008년 6월 3일 ~ 오픈런
  • 장소 : 대학로 낙산씨어터
  • 시간 : 평일 4시 30분, 7시 30분 / 주말, 공휴일 4시. 7시
  • 주최,제작: 극단 은행목(木)
  • 출연
    • 리샤르(남편) 역 / 정준환
    • 프랑솨즈(아내) 역 / 최윤서
    • 루이즈(가정부) 역 / 백설아
    • 수사반장 역 / 박병욱
    • 형사 역 / 이청오, 백인권

오랜만에 대학로 소극장 연극.

아..[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를 봤구나..
그건 소극장 공연이라 하기엔 좀 규모가 있으니 패스!

공연이 시작되고 어수선 분위기와 오버스러운 연기로 몰입이 어렵긴 했지만,
코믹한 분위기를 잘 끌어가는 배우들 덕분에 아주 즐겁게 즐길 수 있었다.

닦아 주고 싶을 정도로 굵은 땀방울을 '뚝.뚝' 흘리는 배우들..
지금까지 가정부 '루이즈'의 말투가 귓가에 울릴정도로 씩씩하고 귀염스럽고..

뭔가 결말이 예상되는 뻔한 내용이었지만,
모든 배우들의 열연으로 아주 재밌게 잘 끌어나갔다.

공연이 끝나고 난 후, 포토타임


참, 공연 전에 커플에게 선물을 주는데....
다름아닌 S**Y사의 신상 핸드폰 + 커플링...이거 받으신 님들 엄청 부러웠음...OTL

커플이라면 모두 공연보러 고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현재 메탈리카는 길고 길었던 유럽 투어가 끝나고 호주,뉴질랜드 투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쪽에서도 이 공연을 기다렸는지 금새 매진이 되더군요.
그 핑계로 호주 여행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아쉽습니다.

수시로 방문하는 메탈리카의 투어 웹사이트에 멋진 뉴스가 올라왔습니다.

09/25/2010  Tokyo, Japan  Saitama Super Arena  On Sale Now
09/26/2010  Tokyo, Japan  Saitama Super Arena  On Sale Now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도쿄? 일본????


뉴질랜드 - 일본 - 뉴질랜드..뭔가 좀 이상한 동선이긴 하지만,
그래도 메탈리카를 불러들이는 일본이 부럽기만 합니다.

이번 여름에 스위스 공연을 가보려고 했었는데 이탈리아 오페라 페스티발 개막과 같은 날이더군요.
포르투갈 공연은 비행기 일정이 꼬여서 어려웠고..

이번 일본 공연은 딱 이때 계획하고 있는 다른 일정과 맞물려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ㅠ_ㅠ

오라버님들, 중간에 한국 들러주실 수 없으신가요??  ㅠ_ㅠ

* 메탈리카 투어 정보 : http://www.metallica.com/page.asp?id=1336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걷다보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7/28 21:44

    한국에도 들려 주세요^^


뭔가 굉장히 어려울 것 같은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D.N.A 가 우리가 흔히 알고있던 염기서열..이런게 아니더군요.

* D.N.A  : Design Nature & Agriculture(생명자원의 보고인 자연과 농업을 새롭게 디자인)
많이 혼동하실 것 같네요..;;;



양재동 aT 센터 앞은 이미 텃밭과 작은 폭포가 있는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요.
꼭 전시회가 아니더라고,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것 같아요~


운좋게 전시회의 개막식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어령 전 장관, 기업 CEO, 최초 우주인 이소연 박사, 농림수산식품부 장태평 장관님 등 많은 분들이
테이프컷팅(실제로는 스위치온 행사였어요)을 하셨어요..
- 장태평 장관님은 자주뵈니 정드는데요?



전시회는 주제관/생명자원관/미생물관/식품의약관/녹색관/신품종관/체험관..총 7개의 전시관으로 운영됩니다.

동식물, 미생물 등 생명자원과 이를 활용한 우수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데요..
직접 관람을 하시면 뭔가 어려운 내용들을 많이 접하실 수 있을꺼예요.

하지만 큰 주제는 동식물 등 생명자원을 활용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선보인다는거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우렁이 등을 이용해서 농사를 짓는 얘기는 흔히 들어봤죠..






농촌진흥청의 약식동원 부스입니다. 다양한 농산물의 기능적인 부분을 개선하였구요..
자색 고구마/감자 같은 예쁜 색깔이 있는 식물들을 개발했어요~

산호처럼 색깔이 예쁜 버섯이예요




우리나라의 대표 발효식품인 청국장을 잼으로 만들었어요..
외국인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잼으로 만들었는데요 확실히 냄새는 없더라구요..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입니다. 수조가 좁았던지..무슨 익사직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입에 거품을 물고 배를 내놓고 몸을 베베 꼬고 있더라구요.

한방 약재 코너입니다. 십전대보탕의 재료예요..^^


IT와 접목해서 식물의 말을 들을 수 있어요. TV에서 보던걸 실물로 보니 신기했어요..^^


식물을 원료로 만든 바이오디젤입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무추'입니다. 무 + 배추입니다.


영화나 만화에서 상상력이 만들어낸 식물들을 직접 볼 수 있었는데요..
이런 상상력이 과학발전의 원동력이 아닌가 생각돼요.
그런걸 보면, 조만간 타임머신도 개발이 될 것 같아요.^^ (벌써 개발이 됐을지도..ㅎㅎ)




생명과학관의 삽살개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 충견, 진돗'강아지'입니다.^^ 최고의 인기 스타였어요..

블로그에 모두 담을 수 없을만큼 신기하고 볼거리가 가득한 전시회였어요.
입장료는 '무료!'

동물들도 많고 수족관 같은 코너도 있으니 아이들하고 함께 가기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임장료는 '무료!'

행사로 배우게 된 건 우리나라가 세계 6위의 생명자원 보유국이라는거예요!
더욱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업계 종사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관심을 가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진지한 표정으로 실험에 참가하는 꼬꼬마들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무조건 해치우라고 친구!
와우의 고블린 뉘앙스로 읽어주셨으면 해요..^^;;

A특공대, 에어울프, 전격Z작전, V, 블루문특급, 레밍턴스틸..
- 블루문특급으로 '블루스 윌리스'씨가, 레밍턴스틸로 '피어스 브로스난'씨가 큰 인기를 끌었죠..
아, 맥가이버를 빠트렸군요..ㅎㅎ

생각해보니 그때는 미드를 쉽게 티비에서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왜 미드를 보기가 어려운가요??

초등학교 시절을 함께 한 A특공대는 70년대 후반의 출생자라면 뭔가 아련한 추억이 아닐까요?
70년대 초반의 둠씨하고는 이런 추억을 공유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세대차이가 많이 느껴져요 -0-



한니발, 멋쟁이, B.A, 머독..이 4명의 각기다른 캐릭터의 특공대 주인공들이 멋진 액션을 보여주죠.

하늘에서 탱크를 타고 내려온다거나, 항구의 대형 선박을 그냥 다 부순다거나..
그냥 무조건 해지우면 좋은거죠.

영화로 만들어지고 캐스트를 봤는데 약간 의아하기도 했습니다. 옛 기억과 약간 상이했던 결과였죠..
여느 여름시즌을 겨냥한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가 그렇듯 치밀한 전개 보다는 많은 볼거리를 주고 있습니다.
- 사실 영화 자체는 뭔가 헐렁하다는 느낌을 주고 있어요..;;;

하지만, 전 영화평론가도 아니구요..;; 신나는 영화 OST 부터 다 때려부수는 액션에 저는 대 만족이었습니다!! ^^


영화의 배경이 대부분 맥시코 황야 혹은 이라크 미군기지 등이라 여행쟁이에게 꽂히는 곳은 없었지만,
초등학교 시절로 되돌아간 시간여행을 한 느낌이예요.

안타깝게도 지금까지는 에어울프가 영화로 만들어진다는 소식이 들리지 않는군요.
전 그 당시 실제로 에어울프를 가지고 싶었답니다..;;;
돌아와요 에어울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섹스 앤 더 시티는 드라마 부터 아주 인기가 대단했죠?
저는 드라마/영화 모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왜 인기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화려한 뉴욕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네명의 전문직 여성들의 사랑과 성공에서 대리만족을 느끼는건가요?

역시나 이 영화는 화려하고 많은 볼거리와 얘깃거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것들을 손에 넣으면 시시해지는 그런 부분을 꼬집어
가진것에 감사하며 행복을 느끼시길...이라는게 이 영화의 주제인 것 같습니다.

여행쟁이의 눈에는 화려함 혹은 영화의 주제 보다는 제일 눈에 보였던 것은
단연 배경이 된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

4명의 친구들은 단조롭고 무료한 일상을 벗어던지고 아부다비의 초특급 여행을 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아랍에미리트의 지원을 크게 받은 듯,
영화는 줄곳 "에미리트, 새로운 중동 '아부다비'로 오세요"를 외치고 있습니다.

사실 전 코믹한 여행다큐를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우선 시작부터 개인 객실과 같은 독립공간의 1등석 항공입니다.
독립객실과 1등석 전용 라운지를 보니 에미레이트 항공의 '하늘위의 궁전 A380' 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유일의 기종이니까요.

그들이 도착한 아랍에미리트(U.A.E).
사실 영화에서 보이는 곳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로 꼽히는 '모로코의 마라케시 공항'이라고 합니다.
페르시안의 왕자에 이어 섹스앤더시티까지..모로코에 가고 싶은 열망에 불타오르네요..

압권은 호텔 스위트.
상상초월 호화판의 입이 떡 벌어지는 호텔 스위트는 영화에서 어찌나  자세히 설명해주는지
호텔 홈페이지에 접속한 느낌까지 들게 됩니다.

영화 촬영시 개장도 하지 않았다는 '만다린 오리엔탈 마라케시 호텔'은
역시 모로코의 '마라케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넓은 사막의 베두인 캠프에서 낙타를 타보고 일몰을 바라보는 것과 사막 사파리는  제가 두바이에 갔을 때를
생각나게 하더라구요.
물론 영화에서는 "두바이는 이미 끝났다. 이제는 새로운 중동, 아부다비다!" 라고 했지만
전 여전히 두바이에 관심이 많고 다시한번 가보고 싶어요..

신비로운 중동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여주는 이 영화는 아부다비를 홍보하는 영상처럼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촬영지 대부분이 모로코였나보네요..-_-

최근 개봉한 영화 [페르시안의 왕자]와 [섹스 앤 더 시티2] 모두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모로코는
지금
'모로코 관광의 해' 인가봅니다.

영화의 결론은 '여러분, 아부다비로 오세요!'(X) --> '여러분, 모로코로 오세요!!!' 입니다.



* 여기서부터 스포일러!



주인공 캘리는 결혼 전 옛 약혼자와 극중 아부다비에서 우연히 만나게 됩니다.
식사를 하고 잠깐 옛날 생각에 사로잡혀 짧은 키스를 하게 되는데요..
죄책감에 시달리다 결국 남편에게 사실대로 말하게 됩니다. 남편은 당연히 엄청난 번뇌를 하게 되죠.

이 대인배 남편은 어떻게 했는지 아십니까?

어마어마한 크기의 블랙 다이아몬드를 아내에게 선물하였습니다.

결혼한 사실을 잊지말고, 항상 기억하라고....다이아 반지를...OTL

결혼하고 다른 남자랑 키스를 하면 다이아반지가 나온다!

이 영화의 진정한 결론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걷다보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11 01:58

    아내 관리하려면 돈 무쟈게 벌어야겠네요^^

  2. 그린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11 02:41

    원래 터키는 모로코로 가기위한 스탑오버 장소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티켓을 못구해서 결국 터키만 돌고 왔습니다. 모로코가 그리 아릅답군요. 섹스앤더시티를 꼭 봐야겠습니다. 마지막은 정말 중요한 결론인데요? ㅎㅎㅎ

    • 엔젤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06/11 02:50

      모로코에 가기위한 스탑오버 장소가 너무 매력적인데요????보통은 스페인을 거쳐서 가던데..터키에서 가는게 더 끌리네요..이 영화를 보시면 모로코에 마구 달려가고 싶어지실꺼예요..^^


(주) 코트파 주관,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가 주최하는 23회 한국국제관광전이 코엑스에서 6월 6일까지 열립니다.
국내 및 해외 50여개국의 관광과 문화를 체험하고 보다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입니다.

* 참고 : http://www.kotfa.co.kr/exhibition/01.htm

저는 개막 둘쨋날인 4일에 다녀왔는데요..평일 오전인데도 무척 많은 분들이 찾으셨더라구요.
국가로 참가한 곳도 있었고, 지역으로 참가한 곳도 있었어요.. 예를들면, 태국 관광청, 방콕..이렇게요.

방콕의 유명한 줄인형 모형입니다.



기념으로 예쁜 장식품을 받았어요.


태국의 수제 나염 체험을 할 수 있어요~


태국관광청 부스입니다. 닉쿤을 데려와~!!



워낙 인구도 많고 땅도 넓은 행사라 지역별로 큼직큼직한 행사가 많은 중국입니다.
대표적으로 2010 상하이 엑스포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이 있죠.

광저우 아시안게임은 야구 국가대표를 응원하기 위해 꼭 방문할 예정이라 특히 관심이 가던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광저우 담당자는 이날 오시지 않았어요..OTL


4대 문명의 발상지, 피라미드, 스핑크스, 투탕카멘..이집트입니다.
황금 왕관을 쓰신 분(이집트 관광청 관계자이신가요??)께서 아랍어로 이름을 써주시고 계십니다.


아랍어는 오른쪽에서부터 읽게 됩니다. 엄청 긴 제 아랍어 이름입니다.
읽는 법도 배워오는건데 그랬습니다.ㅠ_ㅠ

전통복장은 역시 인기 최고입니다!



아..크로아티아..ㅠ_ㅠ 정면에 보이는 곳이 아드리안해의 진주라고 불리우는 두브로브니크 입니다.
제가 두브로브니크에 갔을 땐 한글 안내나 정보가 거의 없었거든요..이번에 새로 만드셨다고해요..

제가 두브로브니크에 다녀왔다니 크게 기뻐하시며 볼펜도 주셨어요..^^


체코의 프라하입니다.
많은 분들이 프라하에 로망을 가지고 계실텐데 저도 그래요..^^
이렇게 유명한 곳 모형을 세우다니, 정말 멋져요! 프라하에 꼭 가보고 싶어요!!!

건담도 중요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겠더라구요..일본의 00현입니다. 어디일까요? ^^;;



페르시아!!! 페르시아 양탄자, 페르시아의 왕자...등등으로 유명한 곳이죠?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를 보고 이 지역에 대해 관심이 급 높아졌어요.
물론, 영화 촬영은 모로코에서 했지만 말이죠.


페르시아는 섬유제품으로 유명한 듯 많은 바이어들이 상담하고 계시더라구요..

예전에 이쪽 지역에 관한 책 '유라시아 천년을 가다'라는 책을 샀는데 지금까지 읽고있지는 않아요..
- 이란은 유라시아랑 관계가 없는 곳인가요? ^^a

인류 최초의 종교인 '조로아스터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그 신전이 이란에 있나봐요..
이슬람 국가는 여행하기에 위험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하고 여행지로 크게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여행 정보를 얻기가 힘든데 이런 행사로 이란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페르시아 문화탐방, 음식기행...가보고 싶어요!!!!!



격에 구입할 수 있어요~


정선에 레일바이크가 있다면 삼척에는 해양 레일바이크가 있다!
바닷길을 따라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시설이 예전부터 있었나요?? 저는 너무 생소했어요..;
1박2일에 나온걸 보니 전혀 힘들지 않다던데 체험을 해본 친구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동해안을 따라 난 소나무길을 바이크로 여행하게 되는데요..시....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이색적인 체험일 듯.


지난주에 다녀온 강원도의 부스입니다. 저랑 전혀 관련 없는 곳이지만, 그래도 반갑더라구요~^^


각 지역의 특색을 잘 살려줄 수 있도록 부스를 설치한게 멋졌어요.
직관적으로 해당 지역에 대한 안내 및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
양반의 도시 안동은 헛제사밥이 또 유명하잖아요..정말 가보고 싶어요!!!!!


경기도 부스에서는 짚풀공예 장인들이 직접 공예품 만들기를 보여주십니다.
짚으로 만들 수 있는건 짚신만 있는게 아니라구요~


대한항공 부스입니다. 1등석, 비즈니스석 체험을 할 수 있어요.
이코노미석까지 함께 있었으면 비교체험이 잘 됐을텐데 그건 아쉽네요.

독립된 공간으로 편히 쉴 수 있는 1석은 '비행기 여행은 피로하다' 라는 생각을 완전히 깨부수는 곳입니다.
1등석이 아닌 비즈니스석....이라도 이거타고 유럽가보고 싶어요!

사실 저는 이코노미석만 타고 자주 탈 수 있다면 좋아요~^^


똑딱이 카메라로 찍으면 싫어하신다죠? 그래서 살짝 덤으로 찍어봤어요 -0-


제가 넘넘 사랑하는 부산입니다. 오예~!
광안리 불꽃 축제는 매년 벼르기만 합니다. 올해는 갈 수 있을까요?

* 광안리 불꽃축제 정보 : 2010.10.22(금) ~ 2010.10.23(토)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는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온 언니들이 방문하셨네요~
인터넷 많이 하시고, 제주도 정보도 많이 가져가시길 바래요~!!


서울, 무궁무진한 세계로 초대합니다!!!

고궁을 모티브로 한 전시관의 저 노란술은 뭘까 싶었는데..왕관을 상징하는 듯 해요.
역시 대한민국의 수도 답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방문한 곳이예요~


메인스테이지에서 무대 공연이 한창입니다. 항상 세계 각국의 전통 공연을 볼 수 있어요~

코엑스에서 쉽게 다녀올 수 있는 세계일주였습니다.
앞으로 다녀올 곳들에 대한 정보를 얻기위해 다녀왔는데요..역시 견물생심이네요..
여행이 너무너무 가보고 싶어요!! 미지의 세계에 직접 가서 체험하고 싶어요!!!!
- 사실 2주일 후에 여행을 가긴 하지만요..^^;;;

한국국제관광전 홈페에지에서는 무료 입장권을 받으실 수 있어요.
주말에 딱히 갈 곳이 없으신가요? 그럼 코엑스에서 세계일주 해보세요~
- 정말 약장수 같은 포스팅이네요..;;

* 참고 : http://www.kotfa.co.kr/exhibition/01.ht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엔젤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완소동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05 17:26

    오오- 잼났겠다!!+.+ 광안리 불꽃축제 고고씽!!ㅎㅎ

  2. y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07 07:29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현재 공사진행중입니다.
    개장일은 6월말이나 7월 초순경 될것 같습니다.
    개장되면 많이 놀러오세요....

  3. 토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06/07 09:34

    잘 보고 갑니다. 건담은 일본 시즈오카시 부스랍니다.(참고로 일본 시즈오카시와 시즈오카현부스가 나란히 붙어 있었는데, 건담은 시즈오카시오른쪽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